연봉 계약서의 금액과 실제 받는 월급이 다른 이유를 정확히 알려드립니다. 4대 보험과 세금 공제를 자동으로 계산하여 실제 통장에 입금되는 금액을 확인하세요.
국민연금법: 근로자와 사업주가 각각 4.5%씩 균등 부담 (기준소득월액 상한액 617만 원)
국민건강보험법: 2026년 기준 7.09% (근로자 3.545% 부담) + 장기요양보험료(건보료의 12.95%)
고용보험법: 실업급여 근로자 부담분 0.9%
소득세법: 국세청 근로소득 간이세액표 기준 누진세율 적용 및 지방소득세 10% 부과
Q. 연봉과 실수령액이 왜 차이가 나나요?
A. 4대 보험과 소득세/지방소득세가 원천징수되기 때문이며, 통상 연봉의 15~20% 내외가 공제됩니다.
Q. 비과세 식대 20만 원은 어떻게 적용되나요?
A. 월 20만 원까지의 식대는 소득세 및 4대보험 부과 대상에서 제외되어 실수령액이 증가합니다.